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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80년 1990년 Bosch 사가 만든 자동차용 실시간 네트워크
ECU 간 안정적·결정적(Deterministic) 통신을 위해 만들어짐
특징
- 속도 : 최대 1 Mbps
- 버스 기반(Bus Topology) → 여러 ECU가 하나의 회선을 공유
- 메세지 기반(Identifier 기반) → ID가 작을수록 우선순위 높음
- 충돌 없음 → 중재 매커니즘 적용(다른 ECU가 점유 시 메세지를 전달하지 않음)
- 신뢰성 매우 높음 → 자동차 핵심 제어용으로 최적
CAN Frame Structure
- ID (11 bit or Extended 29 bit)
- DLC (0~8 bytes)
- Data (max 8 bytes)
- CRC
CAN 장점
- 실시간성이 매우 뛰어남
- 결정적 통신(고정 우선순위, app에서 변경 가능)
- 간섭·충돌 없이 통신
- 하드웨어 비용 낮고 신뢰성 높음
→ 제동, 엔진, ACU, 파워트레인 등 핵심 제어에 사용
CAN 단점
- 데이터 8 bytes 제한
- 속소 1 Mbps 제한
- ADAS의 처리하기엔 CAPA 부족
2. CAN FD(Flexible Data-rate)란?
2012년에 Bosch가 기존 CAN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마든 차세대 CAN
클래식 CAN과 완전 호환되면서도 데이터 용량과 속도를 대폭 증가시킨 것이 핵심
→ 회선을 그대로 사용하면서 속도만 향상됨
CAN FD의 핵심 개선 요소
- Data Payload 확대 : 8 → 64 bytes
- 데이터 구간 속도 증가 : 1 Mbps → 최대 8 Mbps
CAN FD Frame Structure
기존 CAN과 동일하나, 차이점은 아래와 같음
| 구분 | CAN | CAN FD |
| Data Length | 0~8 bytes | 0~64 bytes |
| 속도 | 최대 1 Mbps | 최대 8 Mbps |
| Bit Rate Switch(BRS) | 없음 | 지원 |
| stuffing bit | 기존 방식 | Improved stuffing → 효율 향상 |
3. CAN vs CAN FD 비교
| 항목 | CAN | CAN FD |
| 속도 | 1 Mbps | 8 Mbps (Data Phase) |
| 데이터 길이 | 8 bytes | 64 bytes |
| 호환성 | 고유 | CAN과 완전 호환 |
| 목적 | 실시간 제어 | 고속·대용량 제어 |
| CRC | 15-bit | 17/21-bit |
| 프레임 길이 | 짧음 | 조금 더 김 |
| 신뢰성 | 매우 높음 | 더욱 강화됨 |
4. CAN FD가 필요한 이유
ECU가 많아지고 데이터량 증가에 따라 CAPA 증가
- 전기차 BMS 셀 전압·온도 데이터
- 카메라·센서 ECU
- OTA
- 존 컨트롤러 기반의 차량 설계
5. 실제 차량에서의 통신 활용
CAN 사용 영역(Classic AUTOSAR)
→ 8 bytes면 충분한 부분이면서 Bus 점유가 길어지는 것을 피해야하는 ECU의 경우
ㄴ 수십~수백 ms 사이에 reponse가 와야하는데 프레임이 커지면 시간이 길어질 수 있음
- 제동
- 파워트레인 엔진/변속
- 조향
- ACU
CAN FD 사용 영역(Adaptive AUTOSAR)
→ 상대적으로 latency가 중요하지 않는 경우(CAN FD 가 느리진 않음, 다른 통신들에 비하면 빠름, 다만 CAN에 비해 신뢰성이 낮음)
- 전기차 BMS
- ADAS
- Zone Controller ↔ ECU 간 통신
- OTA
- 고속 데이터가 필요한 센서
CAN과 CAN FD는 동일한 회선을 사용하기 때문에 설계 입장에선 편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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